04.09.14 – 이상한 꿈.

전시회 배경. 물리적으로 이동이 불가능한 공간이 한군데. 그림이 있음. 누군가가 따라와보라고 해서 따라감. 미로같은 좁은 통로를 기어감. 중력감각으로 보아 미로는 내부에서 방향이 바뀌고 있음.

출구. 닿을수 없었던 그 공간임. 그 그림을 발견. 갑자기 “나쁜놈”들이 난입. 그림을 가지고 도망. 여기서 배경이 칸막이 화장실같은곳으로 바뀜. 막다른 골목에서, 같은편인지 애매한 누군가가 그림을 건네달라고 해서 건네줬더니 서류봉투에 넣고 스태플링을 시작함.

맞은편에선 다소 그로테스크한 협박을 시작함. 인질이 있음. 익숙한 형상임. 튜브가 달린 바늘로 꿰매기 시작함. 혈관의 위치를 자세히 알고있었음. “동맥혈”이란 단어를 듣고, 꿈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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