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짐

언제부턴가 이사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다. 약 먹는것도 언제부턴가 불편하지 않다.

하지만 사람에게 상처받는건, 도무지 적응되지 않는다.

살살 다루어 주세요. 부디.